지난 생일을 맞아 첸토페르첸토에서 식사를 했다.
나는 새콤한 토마토 소스와 생면의 맛있는 식감이 잘 어울리는 뽀모도로 파스타를 참 좋아한다.
이 곳에 오면 항상 파스타를 라지로 시키지 않아 매번 후회한다.
생일이어서 시킨 부채살 파스타도 맛이 좋았다.
클래식 뽀모도로 생면 스파게티, 부채살 스테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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